통장 입금액과 심사 소득 구분
대출 상담에서 말하는 소득은 생활비를 계산할 때의 실수령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. 금융회사는 제출한 증빙과 상품 규정에 따라 인정소득을 판단합니다. 세전 연봉을 적었다고 반드시 그 금액이 전부 인정되는 것은 아니므로 어떤 자료, 어느 기간을 사용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.
| 상황 | 먼저 정리할 것 | 상담 질문 |
|---|---|---|
| 급여소득 | 재직 상태·소득 증빙 | 어느 기간 소득을 보나요? |
| 이직·휴직 | 변경 날짜·급여 내역 | 연환산 또는 추가 자료가 필요한가요? |
| 사업소득 | 신고 소득·사업 기간 | 최신 증빙 기준은 무엇인가요? |
| 부부 합산 | 각자 소득과 부채 | 합산 가능 여부와 방식은요? |
최근 변화는 따로 설명하세요
입사·이직·휴직·복직이 있었다면 날짜와 현재 근무 상태를 정리합니다. 사업자는 매출과 소득을 구분해 준비하세요. 매출에서 비용이 빠진 뒤의 소득이 중요할 수 있으므로 매출액만으로 한도를 추정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. 자료 발급 가능 시기와 최신 귀속연도도 상담 때 함께 질문하세요.
소득 가정을 낮춰 민감도 확인
가정한 인정소득 6천만 원에서 연간 원리금이 2천만 원이면 단순 DSR은 약 33.3%입니다. 인정소득이 5천만 원이면 같은 부담의 비율은 40%가 됩니다. 이는 소득 확인이 왜 먼저 필요한지 보여 주는 산술 예시이며 상품별 허용 비율을 뜻하지 않습니다.
직접 확인할 공식 출처
제도·상품의 변경 공고와 적용 시점은 원문을 확인하세요. 이 글의 숫자 예시는 별도 표시가 없는 한 계산 원리를 설명하기 위한 가정입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