잔액만 합치면 놓치는 정보
DSR을 이해하려면 부채 잔액뿐 아니라 매년 갚아야 하는 원금과 이자를 알아야 합니다. 같은 잔액이라도 상환 기간과 방식이 다르면 연간 부담이 다릅니다. 신용대출, 한도대출, 할부 등 보유 부채를 빠짐없이 적고 심사에서 각각 어떻게 반영되는지 확인하세요.
| 부채 목록 항목 | 작성 예시 | 확인 목적 |
|---|---|---|
| 종류 | 신용대출·한도대출 | 심사 산정 방식 구분 |
| 잔액과 한도 | 각각 별도 기입 | 계약 한도 반영 여부 질문 |
| 만기와 납입액 | 계약서·상환표 참조 | 연간 부담 파악 |
| 상환 계획 | 예정일·금액 | 반영 시점 확인 |
상환하면 얼마나 달라지는지 먼저 요청
가정상 연간 원리금 여력이 2,400만 원이고 기존 부채의 심사상 원리금이 900만 원이면 신규 여력은 1,500만 원입니다. 기존 부담을 600만 원으로 낮출 수 있다면 여력은 1,800만 원이 됩니다. 다만 일부 상환이 심사값에 반영되는 방식과 시점은 상품마다 확인해야 합니다.
현금을 모두 상환에 쓰기 전 비교
기존 대출을 갚으면 여력이 개선될 수 있지만 잔금에 쓸 자기자금도 줄어듭니다. 상환 전과 후의 주담대 예상 금액, 남는 현금, 중도상환 비용을 한 표에 놓고 비교하세요. 실행 전 신규 대출을 추가하거나 한도를 바꾸는 계획은 담당자에게 알려 심사 영향과 재조회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직접 확인할 공식 출처
제도·상품의 변경 공고와 적용 시점은 원문을 확인하세요. 이 글의 숫자 예시는 별도 표시가 없는 한 계산 원리를 설명하기 위한 가정입니다.



